예금·적금·파킹통장 이자를 이자소득세 15.4% 차감한 실수령 기준으로 계산해드려요.
위 계산기에서 파킹(하루 단위) 탭을 고르면 파킹통장 이자 계산기로 바뀝니다. 맡길 금액과 연 이율, 며칠 둘지를 넣으면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파킹통장 이자는 매일 밤 12시(자정) 잔액을 기준으로 하루씩 계산되기 때문에, 하루만 넣어둬도 그날 치 이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며칠"을 넣는 방식으로 계산해야 실제와 맞습니다.
상품마다 다른 한도·우대조건까지 자동으로 반영한 계산 결과를 보고 싶다면 바로 이자 페이지에 금액만 넣으면 되고, 은행별 금리를 한눈에 비교하려면 파킹통장 전체 금리 목록을 보세요.
Q. 파킹통장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예치금 × 연이율 ÷ 365 = 하루 세전 이자입니다. 여기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빼면 실제로 받는 세후 이자가 됩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3.0% 파킹통장에 넣으면 하루 세전 822원, 세후 약 695원입니다.
Q.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받나요?
네. 파킹통장 이자는 매일 밤 12시(자정) 기준 잔액으로 하루 단위 계산됩니다. 밤 11시 59분에 입금해도 그날 치 이자가 붙고, 다음 날 아침에 출금해도 이미 계산된 이자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이자를 실제로 지급하는 주기(수시·월·분기)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Q. "최고 연 7%"인데 계산해보니 이자가 적습니다. 왜인가요?
대부분 한도(캡) 때문입니다. 최고금리를 50만 원이나 100만 원까지만 적용하고 초과분에는 기본금리(연 0.1% 수준)를 주는 상품이 많습니다. 이 사이트의 하루 이자 계산은 상품별 한도 조건을 자동으로 반영해서 실수령 기준으로 순위를 매깁니다.
Q. 이자에 붙는 세금은 얼마인가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세전 이자가 1만 원이면 1,540원을 떼고 8,460원이 들어옵니다. 이 사이트의 모든 계산은 세후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