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의 파킹통장 2개 · 정기예금 2개 · 적금 4개 · 신용대출 1개 금리를 금융감독원·저축은행중앙회 공시 기준으로 매일 갱신해 정리합니다. 표시 금리는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금리이며, 조건을 못 채우면 기본금리가 적용됩니다.
SBI저축은행에서 가장 금리가 높은 파킹통장은 아이통장(최고 연 3.20%)입니다. 전체 1위(OK저축은행 OK짠테크통장Ⅱ, 연 7.00%)와의 차이는 3.80%p입니다. 다만 한도·우대조건에 따라 실수령은 달라지므로 계산기에서 내 금액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 상품 | 6개월 | 12개월 | 24개월 | 우대조건 |
|---|---|---|---|---|
| 정기예금(1년변동금리) | - | 3.90% (기본 3.70%) | - | - 비대면(인터넷뱅킹 또는 사이다뱅크APP)우대금리 : 연0.1% - 금리변동주기우대금리 : 연0.1% |
| 정기예금 | 3.80% | 3.80% (기본 3.70%) | 3.80% | - 비대면(인터넷뱅킹 또는 사이다뱅크APP)우대금리 : 연0.1% - 자동연장 시 추가 우대금리 : 연0.05% - 장애인 등록고객 추가 우대금리 : 연 0.2%… |
SBI저축은행 정기예금 12개월 최고는 정기예금(1년변동금리) 연 3.90% — 12개월 기준 97개 금융회사 중 55위입니다. 전체 1위(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모바일), 연 4.50%)와 0.60%p 차이입니다. 전체 예·적금 순위 보기 →
| 예치 금액 | 12개월 |
|---|---|
| 1천만원 | 329,940원 |
| 3천만원 | 989,820원 |
| 5천만원 | 1,649,700원 |
SBI저축은행의 최고금리 예금(정기예금(1년변동금리))에 넣었을 때 만기에 받는 세후 이자입니다(이자소득세 15.4% 차감). 공시된 기간은 12개월 하나입니다. 가입 방법은 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 등이 공시돼 있습니다. 다른 은행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려면 이자 계산기를 쓰세요.
| 상품 | 적립방식 | 12개월 | 우대조건 |
|---|---|---|---|
| 마이홈 정기적금 | 정액적립식 | 8.00% (기본 4.00%) | - 세대주 우대금리 : 연0.1% - 청년층 우대금리 : 연0.9% - 소득취약계층 우대금리 : 연 1.0% - 전세사기피해자 우대금리 : 연 2.0% |
| 아이적금 | 정액적립식 | 7.10% (기본 3.90%) | ① 아이계좌서비스 우대금리 : 연 0.2% ② 만기 우대금리 : 연 0.5% ③ 형제자매 우대금리 : 연 2.5% (1인당 0.5%p 우대, 최대 5명까지 적용) |
| 자유적금 | 자유적립식 | 3.80% (기본 3.70%) | - 비대면(인터넷뱅킹 또는 사이다뱅크APP)우대금리 : 연0.1% - 자동연장 시 추가 우대금리 : 연0.05% |
| 정기적금 | 정액적립식 | 3.60% | - 장애인 등록고객 시 : 연0.2% * 월 1백만원 이하, 12개월 약정시 - SBI패밀리 멤버쉽 최초 가입 당일 적금 가입 시 1인 1계좌 우대금리 적용 : … |
| 상품 | 유형 | 1~2등급 | 평균금리 |
|---|---|---|---|
| 개인신용대출 | 일반신용대출 | 12.60% | 14.58% |
위 금리는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이며 광고가 아닙니다. 실제 금리는 개인 신용도·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권 대출 비교는 대출 공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이통장이(가) 최고 연 3.20%(기본 0.20%)로 가장 높습니다. 조건: 3,000,000원 이하. 1천만원 예치 시 하루 세후 약 255원을 받습니다.
12개월 기준 정기예금(1년변동금리)이(가) 우대 포함 최고 연 3.90%(기본 3.70%)로 가장 높습니다. 우대조건과 가입 방법은 위 표에서 확인하세요.
언제든 뺄 수 있어야 하는 돈은 파킹통장(최고 연 3.20%), 만기까지 묶어둘 수 있는 목돈은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3.90%)이 유리합니다. 금리 차이가 0.70%p이므로, 사용 예정 시점이 확실하다면 예금 쪽 이자가 더 큽니다.
네. SBI저축은행(저축은행)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으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2025년 9월 1일부터 상향). 1억 원을 넘는 금액은 다른 금융회사에 나누면 각각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