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의 이자 지급 방식은 월지급입니다. 이자는 매일 잔액 기준으로 계산되지만 지급은 월지급 주기로 이뤄집니다.
명목 최고금리 1위는 SBI저축은행 생활파킹통장(연 7.70%)이지만, 1위 상품의 한도 조건(2,000,000원 이하) 때문에 1천만원 기준 실수령은 이 상품이 하루 세후 255원 더 많습니다. 파킹통장은 표시 금리가 아니라 내 예치 금액 기준 실수령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대신저축은행에는 이 상품 외에 파킹통장이 1개 더 있습니다: 더드리고입출금통장(연 2.30%).
| 예치 금액 | 실효금리 | 실효 기준 순위 |
|---|---|---|
| 100만원 | 연 6.00% | 2위 / 156개 |
| 1,000만원 | 연 2.80% | 17위 / 156개 |
| 5,000만원 | 연 2.16% | 42위 / 156개 |
| 1억원 | 연 2.08% | 39위 / 156개 |
이 상품은 광고 금리와 실제 금리의 차이가 큰 편입니다. 광고 최고 연 6.00%는 전체 156개 중 3위지만, 1,000만원을 넣었을 때 실제로 붙는 실효금리는 연 2.80%로 17위까지 밀립니다 (광고 숫자의 47%, 14계단 하락). 한도·우대조건(2,000,000원 이하) 때문입니다. 1,000만원 기준으로는 다올저축은행 Fi 쌈짓돈Ⅲ 통장(실효 연 3.69%), 고려저축은행 보고파플러스 파킹통장(실효 연 3.40%), 웰컴저축은행 웰컴 주거래통장(실효 연 3.30%) 쪽이 실수령이 많습니다.
넣는 금액에 따라 순위가 크게 바뀝니다. 100만원에서는 2위인데 5,000만원에서는 42위로, 40계단 차이가 납니다. 목돈을 한 통장에 몰기보다 쪼개기 계산기로 나눠 담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예치 금액 구간 | 적용 금리 |
|---|---|
| 200만원 이하 | 연 6.00% |
| 200만원 초과분 | 연 2.00% |
이 통장은 구간마다 금리가 다릅니다. 예치금 전체에 최고금리가 붙는 것이 아니라, 각 구간에 해당하는 금액분에만 그 구간 금리가 적용됩니다. 위 계산 결과도 이 구조를 반영한 값입니다.
기본금리 연 2.0%에 마케팅 활용 동의 +2.0%p, 첫 거래 고객 +2.0%p가 붙어 최고 6.0%가 됩니다. 첫거래 우대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만 적용되고, 기존 고객은 마케팅 동의분만 받아 최고 4.0%입니다. 우대금리는 200만원 이하분에만 적용됩니다. (한국경제 (2026-07-01) · 2026-07-28 확인)
| 예치 금액 | 적용 금리 | 하루 | 한 달(30일) | 1년 |
|---|---|---|---|---|
| 100만원 | 실효 6.00% | +139원 | 4,172원 | 50,760원 |
| 500만원 | 실효 3.60% | +417원 | 12,516원 | 152,280원 |
| 1천만원 | 실효 2.80% | +649원 | 19,470원 | 236,880원 |
| 3천만원 | 실효 2.27% | +1,576원 | 47,283원 | 575,280원 |
| 5천만원 | 실효 2.16% | +2,503원 | 75,097원 | 913,680원 |
| 1억원 | 실효 2.08% | +4,821원 | 144,631원 | 1,759,680원 |
| 하루 | 한 달(30일) | 1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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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려면 파킹통장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11일 관측 시작 이후 금리 변동이 없습니다 — 최고 연 6.00%를 유지 중입니다. 금리가 바뀌면 이 표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초과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구간별로 다른 금리가 붙습니다. 200만원까지는 연 6.00%, 200만원 초과분은 연 2.00%가 적용됩니다. 위 계산기는 이 구조를 그대로 반영하므로 내 금액을 넣으면 실제 받을 이자를 볼 수 있습니다.
네. 대신저축은행(저축은행)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라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2025년 9월 1일부터 상향). 한도가 이자까지 더한 금액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이 상품에 1억 원을 넣으면 실효 연 2.08% 기준 1년 이자가 세전 약 2,080,000원이라, 그만큼이 보호 한도를 넘습니다. 이자까지 보호받으려면 원금을 약 9.796천만원 선에서 끊고 나머지는 다른 금융회사로 나누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자는 매일 잔액 기준으로 계산되며 지급은 월지급 주기로 이뤄집니다.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상품에 1천만원을 예치하면 하루 세전 약 767원, 세후 약 649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