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의 이자 지급 방식은 월지급입니다. 이자는 매일 잔액 기준으로 계산되지만 지급은 월지급 주기로 이뤄집니다.
현재 155개 파킹통장 중 명목 최고금리 1위 상품입니다. 단 최고 연 7.70%는 200만원까지만 적용되는 소액 우대형이라, 1천만원을 넣어도 하루 세후 이자는 +357원입니다. 200만원 이하 비상금 통장으로 쓰고 나머지는 한도가 넉넉한 통장에 나누는 것이 정석입니다. SBI저축은행에는 이 상품 외에 파킹통장이 1개 더 있습니다: 사이다입출금통장(연 2.70%).
| 예치 금액 | 적용 금리 | 하루 | 한 달(30일) | 1년 |
|---|---|---|---|---|
| 100만원 | 적용 7.70% | +178원 | 5,354원 | 65,142원 |
| 500만원 | 적용 7.70% | +357원 | 10,708원 | 130,284원 |
| 1천만원 | 적용 7.70% | +357원 | 10,708원 | 130,284원 |
| 3천만원 | 적용 7.70% | +357원 | 10,708원 | 130,284원 |
| 5천만원 | 적용 7.70% | +357원 | 10,708원 | 130,284원 |
| 1억원 | 적용 7.70% | +357원 | 10,708원 | 130,284원 |
| 하루 | 한 달(30일) | 1년 |
|---|---|---|
| - | - | - |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려면 파킹통장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11일 관측 시작 이후 금리 변동이 없습니다 — 최고 연 7.70%를 유지 중입니다. 금리가 바뀌면 이 표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최고 연 7.70%는 200만원까지만 적용됩니다. 초과 금액에는 최고금리가 적용되지 않으므로(상품에 따라 기본금리 연 0.20% 또는 별도 구간 금리), 초과분은 다른 파킹통장에 나눠 예치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체 목록에서 두 번째 통장을 골라보세요.
네. SBI저축은행(저축은행)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라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2025년 9월 1일부터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 한도는 원금이 아니라 이자까지 더한 금액 기준이므로, 원금을 1억 원에 꽉 채우면 이자는 보호 범위를 벗어납니다. 1억 원을 넘는 돈은 여러 금융회사에 나누면 각각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이자는 매일 잔액 기준으로 계산되며 지급은 월지급 주기로 이뤄집니다.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상품에 1천만원을 예치하면 하루 세전 약 422원, 세후 약 357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