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통장은 오늘 입금하면 내일부터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이자는 매일 밤 12시(자정) 최종 잔액을 기준으로 하루 단위로 계산됩니다. 수령 방법: 자정 잔액 기준 계산, 다음날부터 수시 수령
현재 최고금리 1위 SBI저축은행 생활파킹통장(연 7.70%) 대비 1천만원 기준 하루 세후 이자가 278원 적습니다. 다만 상품마다 우대 조건과 한도(이 상품: 100,000,000원 초과)가 달라, 내 예치 금액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키움YES저축은행에는 이 상품 외에 파킹통장이 1개 더 있습니다: e-보통예금(연 0.50%).
| 예치 금액 | 실효금리 | 실효 기준 순위 |
|---|---|---|
| 100만원 | 연 0.50% | 74위 / 156개 |
| 1,000만원 | 연 0.50% | 73위 / 156개 |
| 5,000만원 | 연 1.10% | 56위 / 156개 |
| 1억원 | 연 1.75% | 43위 / 156개 |
이 상품은 광고 금리와 실제 금리의 차이가 큰 편입니다. 광고 최고 연 2.70%는 전체 156개 중 28위지만, 1,000만원을 넣었을 때 실제로 붙는 실효금리는 연 0.50%로 73위까지 밀립니다 (광고 숫자의 19%, 45계단 하락). 한도·우대조건(100,000,000원 초과) 때문입니다. 1,000만원 기준으로는 다올저축은행 Fi 쌈짓돈Ⅲ 통장(실효 연 3.69%), 고려저축은행 보고파플러스 파킹통장(실효 연 3.40%), 웰컴저축은행 웰컴 주거래통장(실효 연 3.30%) 쪽이 실수령이 많습니다.
넣는 금액에 따라 순위가 크게 바뀝니다. 1억원에서는 43위인데 100만원에서는 74위로, 31계단 차이가 납니다. 목돈을 한 통장에 몰기보다 쪼개기 계산기로 나눠 담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예치 금액 구간 | 적용 금리 |
|---|---|
| 3천만원 이하 | 연 0.50% |
| 3천만원 초과 ~ 5천만원 | 연 2.00% |
| 5천만원 초과 ~ 1억원 | 연 2.40% |
| 1억원 초과분 | 연 2.70% |
이 통장은 구간마다 금리가 다릅니다. 예치금 전체에 최고금리가 붙는 것이 아니라, 각 구간에 해당하는 금액분에만 그 구간 금리가 적용됩니다. 위 계산 결과도 이 구조를 반영한 값입니다.
우대조건은 없습니다. 잔액이 많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역구조라 소액 예치에는 불리합니다 — 3천만원 이하 구간은 연 0.5%뿐입니다. (키움예스저축은행 공식 상품공시실 · 2026-07-28 확인)
| 예치 금액 | 적용 금리 | 하루 | 한 달(30일) | 1년 |
|---|---|---|---|---|
| 100만원 | 실효 0.50% | +12원 | 348원 | 4,230원 |
| 500만원 | 실효 0.50% | +58원 | 1,738원 | 21,150원 |
| 1천만원 | 실효 0.50% | +116원 | 3,477원 | 42,300원 |
| 3천만원 | 실효 0.50% | +348원 | 10,430원 | 126,900원 |
| 5천만원 | 실효 1.10% | +1,275원 | 38,244원 | 465,300원 |
| 1억원 | 실효 1.75% | +4,056원 | 121,685원 | 1,480,500원 |
| 하루 | 한 달(30일) | 1년 |
|---|---|---|
| - | - | - |
여러 상품을 한 번에 비교하려면 파킹통장 이자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2026년 7월 11일 관측 시작 이후 금리 변동이 없습니다 — 최고 연 2.70%를 유지 중입니다. 금리가 바뀌면 이 표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초과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구간별로 다른 금리가 붙습니다. 3천만원까지는 연 0.50%, 5천만원까지는 연 2.00%, 1억원까지는 연 2.40%, 1억원 초과분은 연 2.70%가 적용됩니다. 위 계산기는 이 구조를 그대로 반영하므로 내 금액을 넣으면 실제 받을 이자를 볼 수 있습니다.
네. 키움YES저축은행(저축은행)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라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최고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2025년 9월 1일부터 상향). 한도가 이자까지 더한 금액 기준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이 상품에 1억 원을 넣으면 실효 연 1.75% 기준 1년 이자가 세전 약 1,750,000원이라, 그만큼이 보호 한도를 넘습니다. 이자까지 보호받으려면 원금을 약 9.828천만원 선에서 끊고 나머지는 다른 금융회사로 나누는 것이 안전합니다.
매일 밤 12시(자정) 잔액 기준으로 하루치 이자가 계산되고, 자정 잔액 기준 계산, 다음날부터 수시 수령.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이 상품에 1천만원을 예치하면 하루 세전 약 137원, 세후 약 116원입니다.